핵심 요약
- 스마트폰 손전등을 벽에 비스듬히 비추면 들뜸 · 기포가 보입니다.
- 시공 직후보다 2–3일 마른 뒤 한 번 더 보세요.
- 영도배는 조명 점검을 기본으로 하고 사진으로 남깁니다.
체크리스트
조명을 벽에 비스듬히 비춘 상태에서 확인합니다.
- 들뜸: 손으로 눌러 빈 소리
- 기포: 작은 볼록함
- 이음매: 벌어짐 · 겹침 선
- 모서리: 벽지 끝 들림
- 콘센트 · 스위치 주변 칼선
- 몰딩 · 걸레받이 틈
- 풀 자국 · 얼룩
마른 뒤 다시 보기
풀이 마르면서 생기는 미세 들뜸은 2–3일 뒤 나타납니다. 그때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.
A/S 요청 요령
사진 + 위치(방 · 벽)만 보내 주시면 일정을 잡습니다. 영도배는 동네라 다시 오는 데 부담이 없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작은 기포도 A/S 되나요?
됩니다. 주사기로 풀을 넣어 잡습니다.
이음매가 조금 보이는 건요?
합지는 겹침 시공이라 선이 보일 수 있고, 실크는 거의 안 보여야 정상입니다.
시공 후 며칠 안에 말해야 하나요?
기간 상관없이 연락 주세요.
현장을 보고 정확히 알려 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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