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- 시공 직후 생긴 울음은 마르면서 펴지는 경우가 많아 며칠 지켜봅니다.
- 시간이 지난 들뜸은 습기·결로·바탕 문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.
- 범위가 작고 원인이 해결됐다면 부분 보수가 가능합니다.
시공 직후 생긴 울음
도배 직후에는 풀과 벽지가 마르면서 물결처럼 우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. 대부분 건조되며 펴집니다.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라면 시공한 업체에 연락해 확인받으세요.
시간이 지나 생긴 들뜸의 원인
- 창가·외벽 쪽 습기와 결로
- 바탕면의 갈라짐이나 들뜸
- 초배 등 밑작업 부족
- 이음매 부분의 건조 수축
부분 보수가 되는 경우와 다시 해야 하는 경우
들뜬 범위가 작고 원인이 해결됐다면 그 부분만 보수합니다. 같은 벽지 여분이 있으면 더 자연스럽습니다. 넓게 들떴거나 곰팡이가 함께 있거나 같은 자리가 반복된다면 그 면을 다시 하는 편이 낫습니다.
집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
바늘로 찔러 풀을 넣거나 드라이기로 뜨겁게 말리면 실크 표면에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. 원인을 먼저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도배 다음 날 벽지가 울어요.
건조 중 생기는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. 급하게 난방을 올리지 말고 며칠 지켜봐 주세요.
남은 벽지는 보관해야 하나요?
보수할 때 쓰도록 보관해 두시면 좋습니다.
겨울에 더 잘 생기나요?
난방으로 급하게 마르거나 결로가 생기는 계절이라 더 눈에 띌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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